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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기원은 유럽과 미국에서 모의전투로 시작하였고 2차 대전을 기념하여 전쟁터를 재현해 보자라는 참전 용사들의 제안으로 시작되었다. 당시 전쟁의 향수를 잊지 못하는 퇴역군인들이 주축이 되어 전쟁을 기념하는 행사로 당시의 군복이나 무기들, 심지어는 개인이 소유한 탱크나 비행기까지 동원하여 가상의 전투를 벌이며 당시의 추억을 되살이는 행사로 지금까지 일반인들의 관심이 점점 확대 되면서 계속 발전되고 있다.
1970년 중반 이를 바탕으로 한 워(WER) 게임의 새로운 형태 인 『페인트볼 게임』 미국에서 시작 되어 유럽은 물론 일본까지 유래되어 정착되었다. 페인트볼 게임은 17mm정도의 구형 탄환에 식용물감을 사용함으로써 이것이 몸에 맞는 순간 터지면서 몸에 묻기 때문에 전사 여부를 확실히 가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실제 전투와 비슷한 긴장감과 스릴을 맛볼 수 있다.
이후 80년대 중반 일본에서는 가스를 이용한 비비탄 과 플라스틱 게임총이 나왔고 이후 90년 부터는 밧데리 방식의 전동건이 출시 되어 우리나라의 서바이벌 게임의 기원이 된다.
서바이벌 게임은 실제와 동일한 모의전투를 통해 극한 상황을 가상으로 체험할 수 있으며 전투 에서 생존하기 위하여 조직화된 전술 및 동료와의 단합심이 요구되는 첨단 레저스포츠이다.

● 상황을 정확히 파악할 것 (Size up the situation)
● 서두르지 말것 (Undue haste make waste)
● 현재 있는 위치를 기억할 것 (Remember where you are)
● 절대로 겁내지 말 것 (Vanquish fear and panic)
● 항상 자신을 개선할 것 (Improve)
● 살아있는 생물을 소중히 여길 것 (Value living)
● 원주민처럼 행동할 것 (Act like the natives)
● 기본적 원칙에 따른 것 (Learn badic skills)


● 전면전
● 깃발 탈취전
● 건맨게임
● 고지탈환전
● 람보게임
제한된 시간내에 상대팀을 전원 전멸 시켜야 승리하는 게임으로 시간 경과 후에는 생존자수로 승패를 결정
제한된 시간내에 상대팀의 깃발을 탈취하여 자기팀 진지로 가져오는 게임
양팀의 소수인원이 서로 등을 맞댄 상태에서 약 10보 전진후 뒤를 돌아 상대방을 맞추는 게임
공격조와 방어조로 나뉘어 고지에 구축되어 있는 방어진지를 탈환하는 게임
팀 구분없이, 승패와 상관없이, 생존여부와 상관없이, 게임을 진행. 스트레스 해소에 최고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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